[뉴스핌=노경은 기자] KT의 휴대전화 개통과 기기변경 업무를 담당하는 영업전산망에 오류가 생겼다.
17일 KT 관계자는 "이날 오전부터 영업전산망에 오류가 발생해 개통과 기기변경, 요금수납 등 업무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KT의 영업전산망 장애는 이날 아침부터 시작됐지만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 관계자는 "이번 장애는 개통 및 기기변경 등을 담당하는 무선 영업 업무를 담당하는 영업 전산망의 문제이며, 조속한 처리를 통해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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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