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넥솔론이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솔론은 오전 9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46% 상승한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 중심으로 사자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지난 주말을 앞둔 14일 상장된 넥솔론은 6000원으로 결정된 시초가에서 13% 넘게 하락하며 호된 상장 신고식을 치렀다.
이에 상장 된 후 2 거래일째인 이날 넥솔론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애널리스트는 "아직 넥솔론의 주가 수준을 평가하기는 이르다"며 "다만 태양광 시장에서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을 고려했을 때 최종 공모가인 4000원이 매력적인 수준임은 분명명한 만큼 추가 상승 여지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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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