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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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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10월 셋째 주(10.17~10.21)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10월 17일(월)

금융감독원, 9월 중 직접금융 조달금액, 전월과 유사한 수준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업종별 최고가/최저가 현황 (오전 6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후 귀국 (정오)
한국은행, 2011년 8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금융감독원-경기도,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정오)
금융위원회, 투자은행 활성화를 위한 회사채 발행시장 개선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81세 이상 고령자도 여행 중 의료비 보장 가능 (정오)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국제구호기구 기아대책과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정오)
기획재정부, 아시아 개도국 공무원 대상 민자제도 교육 실시 (배포시)
KDI 개원 40주년 기념 국제회의 '민주화와 세계화시대의 한국경제의 성과와 과제' (배포시)
기획재정부, 국제신용평가사 S&P 연례협의 실시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11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 개최 (배포시)
KDI, 도미니카공화국대통령, KDI에 감사 훈장 (배포시)
금융투자협, 황건호 회장 '2011 한국자본시장설명회(상해)' 개최를 위해 출국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놀토금융투자교실' 및 '직장인주말특강' 개최 (배포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한-브라질 재무장관회의 (17~18일, 브라질)
김중수 한은 총재,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10.14~18, 프랑스 파리)

◆ 10월 18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통계청, 국가통계 방법론 심포지엄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11년 3/4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성인대상 금융교육 활성화방안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동양생명보험에 대한 종합검사 결과 (정오)
금투협·금융위, 중국 상해에서 한국자본시장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정오)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신제윤 1차관, 물가관계차관회의 (오후 2시30분, 대회의실)
금감원 권혁세 원장, 경기도와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오후 2시30분)
기획재정부, 제2차 한-브라질 재무경제장관회의 개회사 (배포시)
기획재정부, 한-브라질간 교역 등 양국간 경협의 중요성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차관회의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기업 자금조달을 위한 투자설명회(10.20) 개최 (배포시)

◆ 10월 19일(수)

금융분쟁조정위원회, "매스를 대지 않은 코뼈 골절 복원수술도 수술 보험금 지급해야" 결정 (오전 6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서울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 강연 (오전 7시40분)
재정부 신제윤 1차관, EU진출전략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30분, 리츠칼튼호텔)
기획재정부,  EU 진출전략 컨퍼런스 개최 (정오)
장병화 한은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11년 9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1년 1~9월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한국은행, 2011년도 금융 IT컨퍼런스 개최 (정오)
금융위원회,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IFRS 최근 개정내용 설명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12년 공인회계사시험 설명회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주요 증권관련 싸이트 현황 조사결과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11층 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수출입물품에 대한 분류체계(HSK)개편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2차 한-브라질 재무경제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글로벌 평가지표 개발 관련 용역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재정부·외교부 합동 국제기구 채용 설명회 개최 (배포시)
금융위원회, 퇴직연금감독규정 개정 등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회원사를 위한 '리테일 영업력 강화 교육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에서 파생상품 특별과정 개설 (배포시)

◆ 10월 20일(목)

기획재정부, 세계은행 Doing Business 평가결과 (오전 8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신제윤 1차관, 한-중남미무역투자포럼 (오전 10시, 신라호텔)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원회, 투자일임업의 적극적 맞춤성 요건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알아두면 유익한 자동차보험 특약 (정오)
한국거래소, 10년국채선물지수 및 인버스지수 발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후 2시)
한은 장세근 부총재보, 2011년도 금융 IT컨퍼런스 개회사 (오후 2시, 한은 강남본부)
기획재정부, 한·중남미 Business Forum 개최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1-4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대성여상(충북 청주)과 금융교육 MOU 체결 (배포시)

◆ 10월 21일(금)

금융감독원, 6월말 국내은행 해외점포에 대한 현지화지표 평가 결과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연구원 주최 조찬강연회 (오전 7시30분,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사회적기업, 이제는 경쟁력이 중요 (배포시)
기획재정부, 주요국 성과관리제도의 최근 현황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10월 월례 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 10월 22일(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한반도선진화재단 한선정치아카데미 강연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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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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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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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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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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