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라다이스그룹이 인천공항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건설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인접한 국제업무단지(IBC)의 2단계 개발 사업자로 '파라다이스 골든게이트'를 선정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이 출자해 만든 개발 회사는 오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IBC에 500실 규모의 특1급 호텔과 쇼핑몰과 오피스텔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2018년까지 컨벤션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으며,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영업 중인 파라다이스 카지노도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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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