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13일 이라크 석유부의 미드랜드 오일과 아카스 가스전 개발사업에 최종 계약서명 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3차 가스전 개발자 선정 입찰에서 낙찰자로 선정된 바 있다.
계약 지분은 운영사인 가스공사가 75%, 이라크 NOC사가 25%씩 보유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5년 연장 가능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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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