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투자은행 JP모간의 3분기 순익이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은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간은 3분기 순익이 주당 1.02달러, 총 4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을 웃도는 수준으로 당초 월가전문가들은 주당순익을 91센트로 예상한 바 있다.
다만 유럽발 채무위기로 거래가 줄어들면서 전년동기보다 순익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기간 JP모간은 주당 1.01달러, 총 44억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