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증권은 13일 케이맥에 대한 1일차 청약에서 총 85만3750주의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일반청약 배정주식수는 24만주로 경쟁률은 3.557:1을 기록했고, 총 61억8968만7500원의 청약증거금이 들어왔다.
확정공모가액은 1만4500원이다. 청약일은 13일과 14일까지다. 케이맥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케이맥은 광학측정의 원천기술 및 설계기술, Nano 계측, S/W 기술 및 기타 이화학 관련 분석/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용 초정밀 분석, 측정장비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케이맥의 주요 매출처는 국내의 삼성전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생명과학 등과 해외의 SHARP, AUO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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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