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에 따르면, 또 은행감독국이 은행들의 자본확충 필요성을 판단할 때 티어 1 자본비율을 9%로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자본비율에 대한 정의는 7월 조사때와 같은 개념을 적용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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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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