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위원장은 이날 "오늘(12일) 한국과 콜럼비아, 파나마와 체결한 FTA 협정안 모두를 승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외국과의 경쟁으로 실직하게 될 근로자들의 재교육 프로그램인 TAA 역시 일부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원에서 승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미 하원은 공화당이, 상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이다.
캠프 위원장은 "한국을 포함한 3개국과 체결한 FTA협정 발효를 위한 대통령 서명을 위해서는 TAA 프로그램의 인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상원도 이날 전체 투표를 통해 3개국 FTA 협정안을 승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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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