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증가했다.
모기지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불구, 구매융자 및 재융자 신청이 모두 늘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0월 7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44.3으로 직전주에 비해 1.3% 증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1%, 재융자신청은 1.3% 각각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25%로 직전 주의 4.18%에서 상승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