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총재는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L'Express)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7월 21일 유로존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내용들을 각국이 실천해 나가기만 한다면 우려하는 사태는 피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다만 그리스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길고 힘든 조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며, "ECB는 위기 타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각국을 대신할 수는 없다"며 유로존 각국 정책결정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