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화페인트(대표 김장연)는 주가 변동 최소화 및 저평가된 주가의 적정가치를 달성하고자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특정금전신탁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삼화페인트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902억원과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57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으나 주가는 정체상태다.
삼화페인트 1주당 배당금은 최근 3개년 평균 190원의 배당으로 35.74%의 높은 배당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5.0%의 높은 시가배당율을 보이고 있다.
삼화페인트가 직접취득으로 46만2525주, 특정금전신탁을 통해 146만4670주를 보유하고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저평가된 주가를 금번 신규 가입한 특정금전신탁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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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