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일성건설은 10월 중 관악구 대학동에 오피스텔 ‘일성트루엘’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성트루엘은 지하 4층~지상 11층 1개동에 전용면적 24~58㎡ 총 162실로 구성됐다. 서울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사업지 특성을 고려해 내부에는 TV설치 대신 책장 및 책상을 설치했다. 아울러 오피스텔에는 커뮤니티 시설인 서점, 복합스터디 카페, 북카페 등과 조깅트랙까지 들어선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상품의 옵션이나 빌트인 가구, 가전까지 모두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맞춰 설계했다”며 “서울대 인근의 분위기에 맞춘 것을 토대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한 것” 이라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700~800만원 선이다. 문의: 1577-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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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