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유로존 해결안은 모든 국가가 함께 도출해 내야지 프랑스와 독일이 중심축이 돼서는 안된다고 프랑코 프라티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프랑스-독일 혹은 프랑스-독일-이탈리아와 같은 축이 있어서는 안되고 유럽은 모두 함께 협력적으로 해결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부 국가들이 결정을 내린다고 해서 다른 국가들이 이를 따를 것 같지도 않다"고 말했다.
앞서 이탈리아 언론은 지난 일요일 프랑스와 독일 정상 회동과 같은 개별적 회담이 "시간 낭비"라는 프라티니의 발언을 인용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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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