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9월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9월 소비자태도지수가 38.6을 기록, 직전 8월보다 1.6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앞서 6월 소비자태도지수는 35.3을 기록했고, 7월과 8월에는 37.0을 나타낸 바 있다.
일본 내각부가 지난 1982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이 지수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수 50을 넘으면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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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