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유럽중앙은행(ECB)의 지난주 유로존 국채 매입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ECB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1주일간 국채 매입 규모는 총 23억 1200만유로로 직전주의 37억 9500만유로에 비해 14억 8300만유로 줄었다고 10일(유럽시간) 발표했다.
이는 ECB가 지난 8월 국채매입프로그램(Securities Markets Programme)을 재개한 이후 최소 규모다.
ECB의 유로존 국채 매입 규모는 1630억달러로 집계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