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첼 독일 총리의 대변인 스테픈 지베르트는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독-불 합의안이 유로존 신뢰회복에 기여한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이는 모든 이들이 바라는 '기적의 만병통치약'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독일과 프랑스 전문가들이 구체적인 사안을 협의 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10월 중 공개되어 유로존 전반에 걸쳐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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