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8월 프랑스의 산업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8월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0.5% 증가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1.8%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된 지난 7월에 비해서는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것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