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GM은 오는 9일부터 14일(미국시간)까지 전 세계 언론을 초청, 쉐보레 10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쉐보레 브랜드는 1911년 탄생해 11월 3일, 탄생 100주년을 맞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이며 GM의 본사가 위치한 미국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재 GM은 쉐보레 브랜드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해 지속적인 성장의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GM은 올해 3월 사명 변경과 함께 쉐보레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해 올해 내수 판매에서 1월부터 9월까지 10만5237대를 판매했다.
이에 따라 출범 이후 동기간 최대 판매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쉐보레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다.
한편, 쉐보레는 전체 판매량의 60% 이상을 미국 시장 이외 지역에서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426만대의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해 세계 5대 자동차 회사 중 유일하게 시장 점유율이 증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