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김영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아이씨디 투자보고서를 내고 "최근 AMOLED 투자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이 우려와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가 겹쳐졌던 아이씨디가 이번 3/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번 분기에 매출액 495억(당사 추정치 5.8% 상회)과 영업이익 139억(당사 추정치 35.5%)을 달성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시장에서 제기됐던 많은 우려도 안정을 찾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당분간 HDP 에처(Etcher) 장비의 높은 경쟁력은 유지 가능할 전망"이라며 "해외판매 호조로 인한 추가적인 매출 증가와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대할 수 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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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