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지난달 캐나다의 고용은 시장의 예상보다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했다.
실업률도 전월과 동일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개선됐다.
7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9월 신규 고용이 전월 대비 무려 6만9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8월 5500개 감소한 이후 1만개 늘 것을 기대한 시장 기대보다 매우 양호한 결과다.
고용형태별로 정규직이 6만3800개 확대되었으나, 시간제 일자리는 2900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실업률은 7.1%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하여 2008년 12월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보합 수준을 예상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