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글로벌 외국어 학습 브랜드 로제타스톤은 로제타스톤 코리아 본사에서 ‘로제타스톤 토탈리 파워맘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로제타스톤 신제품 토탈리를 소개하고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 됐다.
집에서 영어를 지루하지 않게 놀이처럼 공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로제타스톤은 이번에 토탈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제품에 미국 원어민 코치와 회화 세션이 최대 50분까지 가능하고 ‘로제타 월드’ 기능을 더해 다른 학습자들과 영어학습게임, 채팅, 이야기 학습 등을 지원한다.
토탈리는 타임지 선정 ‘최고의 여행 도구(gadget)’, CES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어워드 온라인 리테일 부분, PCMAG.com 선정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 SXSW 인터랙티브 어워드 교육자원 부문 등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제품이다.
특히 한국에 출시된 토탈리의 경우 미성년자 보호를 위해 부모님 동의, 특별 훈련된 미국인 코치 배정, 성인과 채팅 방지 등 기능을 추가해 안전한 학습이 되도록 설정했다.
로제타스톤 코리아는 이번에 선정된 파워맘에게 토탈리 신제품을 한달 동안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후로도 로제타스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일시적인 마케팅 행사로 끝내지 않고 파워맘 프로젝트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면서 로제타스톤 팬층을 두텁게 한다는 전략이다.
로제타스톤 코리아 신정화 마케팅 팀장은 “자녀의 영어 교육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주부들을 로제타스톤 ‘파워맘’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겠다”며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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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