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부동산투자회사(리츠) 3종목이 일제히 상한가를 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코리아리츠는 오후 1시8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701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오름세로, 이날 거래량은 3만6760주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광희리츠와 골든나래리츠도 각각 14.86%, 14.76% 급등, 상한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위탁받아 부동산 개발이나 부동산 관련 대출에 투자한 뒤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회사 또는 투자신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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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