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시행하고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이 참여하는 'World Class 300 프로젝트'의 주관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개발 기간은 지난 8월 1일부터 오는 2015년 7월 31일까지 48개월 간이다.
방사선치료 프로세스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방사선치료 관리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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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