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대표이사 이해욱)은 지난 9월 입주를 시작한 부천 역곡 e편한세상과 수원 권선 e편한세상에 국내 유명 작가의 조형물을 설치해 단지를 차별화했다고 6일 밝혔다.
부천 역곡역 e편한세상에는 김상균 작가가 부천의 역사적인 건축물들을 청동으로 조각한 ‘부천의 아름다운 쉼터’가 단지 중앙휴게소에 위치했으며 수원 권선 e편한세상에도 신치현 작가의 ‘생성공간-쉽’이라는 작품이 설치됐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작가단은 단지 설계 단계에서부터 단지의 컨셉과 단지의 지역적 특색을 고려한 조형물을 디자인해 적절한 장소에 배치했다”며 “특색있는 조경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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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