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모바일웹포럼(의장 김후종)은 6~7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회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모바일웹포럼은 2007년 3월에 창립해 현재까지 국내 모바일 웹 표준 기술을 선도하고 W3C 참여를 통해 국제표준화를 주도해왔다.
또 2008년부터 3년간 모바일OK 시범사업을 수행하면서 웹 기반 유무선 통합 인터넷 서비스 확산을 통해 국내 모바일웹 기반 관련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회원사들은 본격적인 스마튼폰 도입으로 기기에 의존하지 않는 웹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재 모바일 웹 앱, Web OS, 이동통신 시장 이슈와 트랜드에 대해 각사 비즈니스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전망과 표준화 동향을 의견수렴해 W3C 표준화 활동과 모바일 웹 표준화 추진을 위해 포럼의 표준기술위원회와 회원사 간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바일웹포럼 김후종 의장(SK텔레콤)은 “민간 전문가 중심 표준화 포럼에서 모바일웹표준(안)을 선도하고 확산하겠다”며 “국내 모바일 산업 종사자에게 유익한 포럼이 될 수 있도록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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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