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얼굴에 이름을 입력하면 인물별 앨범이 자동으로 생성

[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이버 포토앨범에 올린 사진을 사람별로 모아 볼 수 있는 ‘인물앨범’ 서비스가 오픈했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는 사진 속 얼굴에 이름을 입력하면 인물별 앨범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인물앨범 서비스를 포토앨범 안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포토앨범(nphoto.naver.com)은 개인별 웹 저장공간인 N드라이브와 연동된 사진 관리 공간으로, N드라이브에 사진을 올리면 촬영날짜별로 자동 분류되며 각 사진별로 태그입력이 가능해 동일한 태그를 가진 사진끼리 모아보는 태그앨범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HN 정현주 PWE실장은“이번 인물앨범 기능을 통해 사진에 찍힌 인물별로도 간편하게 앨범을 만들고 공유함으로써 내 아이의 사진을 모아 인물앨범을 만들고 이를 부모님께 공유해드리는 일들이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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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