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한화증권은 10월 1일부터 제휴은행계좌 브랜드인 스마트C 이용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팍스넷 전문가서비스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C 고객은 한화증권의 제휴은행계좌 보유고객을 뜻한다. 이용 고객은 국내최저 수준의 온라인 주식수수료 0.011%를 적용받는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인 팍스넷 전문가 서비스는 시황에서 추천종목까지 다양한 증권 정보를 온라인 방송·ARS·SMS·게시판 등 방법으로 제공한다.
팍스넷을 대표하는 주식 투자 전문가들이 장중 실시간으로 라이브 방송, SMS 등의 방법으로 종목 및 투자전략을 전달하며 서비스는 주식·선물옵션·ELW 등 전문가의 전문분야별로 분류됐다.
한화증권의 제휴은행계좌만 보유하면 기존·신규 고객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쿠폰번호 입력으로 팍스넷 사이트 회원가입을 하면 2 ~ 4주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 스마트C 고객이 온라인(HTS,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거래를 하면 추첨으로 황금열쇠 등의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성철 한화증권 온라인본부 본부장은 “스마트C는 스마트 세상의 중심(Center)을 의미하며 은행계좌 보유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한화증권의 고객가치를 담고 있다”며 “스마트한 고객에 맞는, 혜택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화증권의 은행계좌는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기업 △외환 △부산 △대구 △우체국 △농협 등 10개 은행에서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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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