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재무장관들이 은행권 지원을 합의하며 채무위기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제둔화 우려감이 완화되며 반등장세가 연출됐다.
아울러 달러가 약세를 보인 것도 시장을 지지했다.
옥수수 선물의 경우, 민간기관의 수확량 전망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확인되며 지지받아 3%나 급등했다.
소맥(밀) 선물도 반등장세가 연출되며 3% 이상 급등, 장 초반 기록했던 3개월래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대두 선물은 그러나 수확철이 다가온 데 따른 부담감으로 추가 상승세가 제한되며 강보합 장세만 연출됐다.
5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21.25센트, 3.5% 오른 부셸당 6.25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17.75센트, 3.0% 상승한 부셸당 6.05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3.75센트, 0.3% 오른 부셸당 11.63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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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