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티펠 니컬러스는 구글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한 단계 내렸다.
스티펠은 구글의 핵심 사업이 모바일과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 웨사이트들의 맹렬한 공격으로 성장둔화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티펠 니컬러스의 분석가인 조단 로한은 5일 고객 노트에서 전체 이용자들의 인터넷 사용시간인 인터넷 미니츠(internet minutes)의 30% 이상이 페이스북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다.
스티펠은 이와함께 검색부문 성장 약화를 근거로 구글의 4분기 수익전망을 축소조정했다.
구글은 오는 13일 3분기 기업실적을 발표한다.
구글의 주가는 뉴욕시간 오전 10시35분 현재 2.34% 내린 490.37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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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