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리아는 2011국가고객만족지수(NCSI)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패스트푸드부문 1위 동시 선정되는 영광을 기념해 '세계여행'경품이벤트를 10월 한 달 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동양을 대표하는 전통 '한우불고기버거' 와 서양을 대표하는 정통 '빅비프버거'의 대결 구도를 형성해 동서양의 컨셉을 가진 대표 제품을 맞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 구매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경품 참여는 한우불고기와 빅비프버거 세트 및 콤보 메뉴 구매 고객에 한해 가능하며, 현장에서 바로 당첨 확인이 가능한 스크래치 경품권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4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5명), 2등 롯데리아 제품교환권 10장 및 엔제리너스커피 제품교환권 10장 등 각각 150명에게 제공하며, 3등에게도 롯데리아 아메리카노1+1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해 시상하는 국가고객만족지수(NCSI)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1위로 선정되면서 소비자들의 만족과 높은 신뢰를 증명 받았다"며, "이를 기념해 롯데리아가 자랑하는 프리미엄버거 2종으로 가을철 식욕도 충족시키고, 세계 여행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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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