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가 주력 자회사인 LG전자, LG화학 등의 주가 하락 리스크가 제한됐다는 분석에 주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59분 현재 LG는 전 거래일대비 3.81%(2200원) 상승한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를 출시한 것은 혁신의 한계를 드러낸 것으로 신제품 출시 경쟁에서 LG전자 등 후발주자들이 숨을 돌릴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됐다"며 "LTE투자 본격화로 LG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LG의 주력 자회사인 LG전자의 스마트폰 관련 모멘텀으로 인하여 최악의 국면은 지난간 것으로 판단된다"며 "LG화학의 경우도 여전히 정보소재부문 성장여력이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