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기획재정부는 5일 2011년도 7월(누적) 통합재정수지를 잠정 집계한 결과 7.4조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회보장성 기금(19.3조원)을 제외한 관리대상수지는 11.9조원 적자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통합재정수지는 9.6조원, 관리대상수지는 9.0조원이 개선됐다.
통합재정수입은 조세수입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4.0조원이 증가했으며 통합재정지출은 전년동기대비 4.4조원이 증가했다.
7월 누계 통합재정지출 집행률은 62.0%로 지난해 63.9%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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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