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화승인더는 중국 태양광시장 진출을 위해 태양전지용 EVA 시트 생산 및 판매업체인 화승태양능재료(태창)유한공사를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화승인더스트리가 100% 지분 출자한 신설법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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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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