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건설이 재건축하는 신림동 강남아파트는 2만 6942㎡ 대지에 지하2층 지상 35층 11개동 규모의 아파트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용면적 59㎡ 920가구, 84㎡ 330가구 등 총 1250가구가 들어선다.
아울러 조합분양 물량 591가구를 비롯해 임대 290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369가구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도보 이용 가능하며 신안산선이 개통 예정이어서 더블 역세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건설 장진용 도시정비영업2팀장은 "SK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남 아파트 재건축 아파트는 오는 2013년 착공과 함께 분양에 나서며 2016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도급액은 1898억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