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는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와 제휴를 맺고 홈플러스에서 블루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블루멤버스는 현대자동차 오너를 위한 멤버십 서비스로 현대자동차 구매 또는 재구매 시 3만 ~ 15만 블루포인트가 적립, 현대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 블루핸즈에서 0.5%를, 제휴가맹점에서는 0.5~10%까지 적립된다.
또한 블루포인트는 1일 1회 최대 2만점까지 홈플러스 전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월 2회까지 포인트 사용이 가능, 블루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한 경우에는 현금 또는 카드로 추가 결제한 금액의 0.5%를 블루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이성철 홈플러스 마케팅본부장은 "보유하고 있는 블루 포인트를 상품권으로 교환하지 않고도 계산대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했다"며 "고물가시대에 포인트를 활용한 쇼핑을 통해 조금이라도 가계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