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권 내 기계산업 관련 국책연구원 全無!
- 부산권은 국가 주력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기계부품개발과 레이저 가공 기술을 실용화 할 수 있는 최대수요처!
- 부산 소재 기계산업 관련 사업체 7,745개(28%), 업무종사자 42만명(36%) 출하액 207조원(42%), 이로 인한 부가가치 66조원(43%)
[뉴스핌=유주영 기자]
5+2 광역경제권 발전계획(2009년~2014년)에 따라 동남권은 선도산업으로「수송기계 및 융합부품․소재」분야를 지정․육성하고 있으나 국책연구원이 없어 R&D, 인력양성, 투자유치 등에 많은 애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동남권 부산연구개발특구 내 한국기계연구원 부산분원을 설립하여 유치하는 것이 필요히다. .부산권은 국가 주력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기계부품개발과 레이저 가공기술을 실용화 할 수 있는 최대수요처이자 최적이하고 볼 수 있다.
부산권은 국가 주력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기계부품개발과 레이저 가공기술을 실용화 할 수 있는 최대수요처이기에 부산권에 한국기계연구원 분원이 설립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작헸다. .
또한 현재 부산 소재 관련 사업체는 7,745개(28%), 업무 종사자만도 42만명(36%)에 출하액은 207조원(42%)에 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부가가치는 66조원(43%)에 달하고 있음. 이에 부산권에 한국기계연구원 분원 설립은 경제적 효과측면에서도 타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레이저가공기술과 그린카 기술개발사업은 기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국가 이래동력산업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