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KB국민카드가 두 번째 록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신촌 이화여대 인근 ‘퀸라이브홀’에서 고객과 록 음악 애호가 500여명을 초청해 두 번째 ‘KB ROCK STAR MUSIC FESTIVAL- SUPER ROOKI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KB국민카드가 실력 있는 록 음악 유망주들에게 공정한 경쟁의 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성공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이번 공연을 통해 선발된 팀들과 1차 공연에서 선발된 팀들이 올 연말에 열릴 왕중왕전에 진출해 최종 경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이번 록 페스티벌에서는 로맨틱펀치, 번아웃하우스, 제8극장, 버닝햅번 등 인디밴드 8개 팀이 경연을 펼치게 되며, 현장에서 관객들의 투표를 통해 호응도가 가장 높은 1위 팀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스페셜 게스트로 지난 6월 경연 1위 팀인 딕펑스와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의 아트오브파티스가 출연해 최고의 공연을 함께 선 보일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6월 록 뮤직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록밴드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락 뮤직 페스티벌을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젊음과 열정의 현장 지원을 통해 국민생활의 힘이 되는 카드로서 국민의 성공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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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