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외환은행이 G마켓 이용 시 할인혜택을 주는 새로운 카드를 선보였다.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4일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G마켓과 제휴해 ‘G마켓-외환 윙고 카드’를 출시하고,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G마켓-외환 윙고 카드는 G마켓 사용 시 최대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할인 받지 못하는 사용 건에 대해서는 1% Yes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20~30대 젊은 고객의 사용 선호도가 높은 통신요금, 대중교통, 패밀리레스토랑, 커피,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 편의점 이용 시 최대 10%의 Yes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적립된 Yes 포인트는 5000점 이상이면 G마켓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이동통신 사용이 많은 고객 위해 ‘이동통신요금 Yes 포인트 자동차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매월 최대 2만5000원까지 고객이 보유한 Yes 포인트로 통신요금을 미리 결제할 수 있다.
5000원의 낮은 연회비로 고객들의 부담을 완화시켰으며 카드 발급 후 G마켓 홈페이지에 등록후 사용하면 G마켓 스탬프 10장을 지급하고 G마켓 VIP 회원혜택을 3개월간 제공한다.
이외에도 카드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며, 신규로 G마켓-외환 윙고 카드를 발급받고 이달 말까지 G마켓에서 사용하면 최대 5만원이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하여 ‘갤럭시탭 10.1’ 등을 지급하는 경품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외환카드 관계자는 “할인서비스를 장점으로 출시된 윙고 체크카드에서 비롯된 윙고 브랜드 확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제휴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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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