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원금손실 배리어를 40%로 낮춰 안정성을 강화한 부자아빠 ELS 2225회등 ELS 7종을 59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까지 모집하는 부자아빠 ELS 2225회는 KOSPI200지수,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원금손실 배리어를 40%로 대폭 낮춰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이다.
만기까지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두 지수의 종가가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7.80%(연 12.6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기준은 최초기준가의 85%로 이후 5%씩 (85%,80%,80%,75%, 75%)로 낮아지며 연 12.60% 수익이 달성된다.
이대원 한국투자증권 Equity DS부 부장은 “하루에 크게 5~6%씩 움직이는 널뛰기 장세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었다”며 “지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현 상황은 최초기준가를 낮게 가져갈 수 있는 ELS 가입의 최적기로 안정성이 강화된 지수형 ELS가 그 해답이다”라고 언급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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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