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의 경우, 9월중 23%나 급락하며 15년래 최대 낙폭을 기록한 뒤 이날 장 초반도 하락세를 지속, 9.5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가는 따라서 지난 6월 부셀당 8달러에 근접하며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서는 무려 30% 가까이 하락한 상태다.
소맥(밀)은 반등장세가 연출되며 1%이상 올랐고, 대두 선물은 막판 펀드 매도세로 상승폭을 지키지 못하며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3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10.25센트 오른 부셸당 6.19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12월물은 초반 낙폭을 만회하며 보합세로 마감돼 부셸당 5.92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은 1.5센트 빠진 부셸당 11.775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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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