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일(미국시간) 의회가 오랫 동안 지연된 한국, 콜럼비아, 파나마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승인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의회는 이들 FTA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며 나는 그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3개국간 FTA가 발효될 경우 미국의 수출은 연간 130억달러 가량 증가, 수만개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미국 행정부는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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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