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하원의 공화당 원내 대표인 에릭 캔터는 3일(워싱턴 시간) 오랫동안 지연된 한국과 파나마, 콜롬비아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이번달 의회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캔터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조만간 이들을 의회에 언제 제출할 것인지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일부 소식통들은 오바마 대통령이 3일 3개 FTA 비준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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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