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4일부터 우리은행에서 선물 옵션 계좌 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NH투자증권과 우리은행의 업무 제휴를 통해 900개가 넘는 전국의 우리은행 지점에서 NH투자증권 선물 옵션계좌를 열 수 있게 됐다. 선물·옵션 계좌개설 가능 은행은 기존의 신한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해 모두 3개 은행의 2500개 지점으로 늘어났다.
한편, NH투자증권 증권계좌개설은 우리은행을 비롯해 농협, 신한, KB, 하나, SC제일, 씨티, 부산은행 등 총 8개 은행, 1만100여개 지점에서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