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30일 SK C&C 전체 지분 중 4%(200만주)가 개장전 시간외거래를 통해 전날 종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매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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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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