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30일 엄용기(55, 사진) 승관원 선진화전략실장이 내달 4일 기관 창립이후 첫 번째 내부승진으로 기술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임 엄용기 기술이사는 지난 1992년 기관 창립당시 입사해 부산지원장, 기술부장, 대전지역본부장, 기술안전본부장, 선진화전략실장을 거쳐 임원인 기술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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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