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여성 아이돌그룹 소녀시대가 내달 4일 정규 3집앨범 '더 보이즈(The Boys)' 발매할 예정인 가운데 소속사인 에스엠이 수혜기대감에 강세다.
30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에스엠 주가는 1%이상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장중한때 4만 665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소녀시대 3집 앨범 효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3집앨범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발매 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정규 3집 앨범은 오는 10월 4일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브라질등 30여개국의 음악사이트 아이튠즈에서 일제히 발표될 예정이며, 5일에는 앨범의 전곡을 공개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소녀시대가 처음으로 발매하는 월드와이드(World Wide) 앨범임에 따라 타이틀곡인 '더 보이즈'는 노래와 뮤직비디오 모두 한국어와 영어 두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한편, 소녀시대의 이번 3집 앨범은 최근 세계적으로 K-pop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의 월드와이드 앨범이라 흥행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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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