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삼천리는 안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추진관련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한국남동발전㈜ 및 ㈜포스코건설과 경기도 안산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 MTV) 지역에 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이를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검토중"이라고 30일 답변했다.
다만 회사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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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