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가계 소비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가파르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8월 가계소비가 1인당 28만 2008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8%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 가파른 감소세이다.
다만 전월대비로는 0.1% 감소하는데 그쳐 0.5% 감소를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보다는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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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