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제일모직 로가디스 컬렉션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모노 플러스(MONO +)’의 팝업 스토어가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에도 들어선다.
제일모직은 29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모노 플러스’ 팝업 스토어가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본점은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운영된다.
이로써 ‘모노 플러스’는 남성복 브랜드로서는 국내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
‘모노 플러스’ 팝업 스토어에서는 ‘젊은 장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바또마스티’ 이도명의 수제 구두, ‘골든 프로그’ 권덕근의 스마트폰 케이스, ‘본호앤파트너스’ 구본호의 캔버스 백을 팝업 스토어에서만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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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